1년간 나를 괴롭히고 있는 겐바의 시스템

작년 6월 부터 오늘 까지 일하고 있는 겐바...
넘 어렵다.....1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도 아직도 넘 어렵다...
이넘의 시스템.....흑





知財業務改革支援ツール“RIPS21”の構築

現在リコー内で“RIPS21”と呼ばれる新システムの開発支援を行なったのは日本IBMです。

従来リコーで“RIPS”(RICOH Intellectual Property System)と呼ばれていた基幹系の業務管理システムは、さまざまな問題がありました。これは、メインフレームを中心にしたシステムで、業務フローにはLotus Notes ® を利用するというものでしたが、関連会社で利用できない、個別分散型のシステム・DBがシステム拡張や業務改革の障害となるなどの問題を抱えていたのです。
そこで、基幹業務管理機能も含めた知財統合情報システム“RIPS21”が再構築されました。これは2002年4月に開発を開始し、昨年の8月にリリースされました。

“RIPS21”による業務改革支援


株式会社リコー 法務本部 企画室 情報グループ リーダー 岡田 桂輔氏

株式会社リコー
法務・知財本部
企画室 情報グループ
リーダー 岡田 桂輔氏

“RIPS21”によるリコーの業務改革支援の狙いは、大きく三つです。

一番目の「技術者の知財活動への支援強化」では、まず、知財品質を高める(QCD+P活動)ために、開発ステップに沿った知財活動ができるようにしました。開発ステップごとに求められる知財活動(他社権利チェック・発明届出など)を計画的に行ない、その結果を適切・効率的にレビューできるように考えました。

次に、発明および発明届出書の質の向上、発明届出書作成の効率化を行ないました。知財情報の共有化・活用、業務のIT化、テーマメンバー間での発明情報・知財群情報の共有化、先行技術調査結果の蓄積・再利用、装置・ユニット図などの図面雛形登録・利用、関連発明の発明届出書再利用などで実現できるように考えました。
さらに、他社権利対応のさらなる効率化や調査もれ・問題特許対策遅れをなくすために、検索の高度化や問題特許対策の期限管理などのような仕組みも取り入れました。

二番目は、「知財担当者支援」です。
知財担当者の業務をITで支えるため、いくつかの工夫を盛り込みました
それが、PC環境の改善(ツインディスプレイ化による業務効率化)、関連テーマの発明内容や他社権利対応状況の情報提供による知財活動支援業務の効率化、関連発明検索機能の充実による併合処理・国内優先処理の的確性の向上、出願展開状況リストによる効果的な判断支援などです。
PCのツインディスプレイ化は、IBMのPCに、ディスプレイカードを差すことで実現しています。これらにより、知財担当者は「技術者の発明発掘・創造・評価活動に密着し、知財専門力を提供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る」(岡田氏)と考えたのです。


図:データ・機能統合化によるシームレスな連携(クリックで拡大)

図:データ・機能統合化によるシームレスな連携(クリックで拡大)

三番目が、「情報活用基盤整備」です。
知財活動によって得られた知的資産(データ・分析結果やノウハウも含む)を最大限に活用するために、情報活用基盤整備と活用促進を図ろうということです。そのために、まず、知財の日常業務の状況や成果を一目瞭然にわかるようにし、課題を的確に把握でき、課題に対して迅速に手を打てるようにしました。
そして、社内外の知財情報を活用した自社・他社の比較情報を提供することで、自社の強み弱み・他社動向を把握できるようにし、事業戦略・技術戦略・知財戦略立案を的確に行なえるようにしました。

by 각춤의대가 | 2008/04/03 21:19 | ★꿈의발견 | 트랙백 | 덧글(2)

★★★ 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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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각춤의대가 | 2007/12/31 23:25 | 트랙백 | 덧글(10)

드디어 집을 구하다.

 
예전부터 맘에 두고만 있던 동네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시부야에서 전원도시선을 타고 15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二子新地...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도 맘에들지만 강(?)..하천(?)주변에 위치해서 좋다.
 
진명이가 집을 구하러가는데 덩달아 갔다가 오히려 내가 申込해버렸다.
 
 
집 외관..쳇 그날도 잔업하러 출근하는길에 들려서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없었다.
일단 1층..밖에서 집안이 훤히 보인다는..젠장!
 

1K에 시스템 키친..그리고 가운데 테이블이 있다.
ㅋㅋㅋㅋ..위에 조그맣게 보이는 리프트..
 
다른 각도삼..
 

그러나 젠장 집안이 조금 어둡다눈..옆에 있는 사람은 부동산 젊은이..
그래도 스탠드 글라스 처리로 나름 분위기있다눈.
 
 

젠장 나름 고소공포증에 이따위로 사진을 찍었다..이것은 리프트위의 모습..
 
 
사실 이집을 계약을 하게한 주범은 이넘의 리프트이다.
그리고 이넘!..강변!!
 
 

강변을 끼고 있는 동네라 강주위로 잔디로 된 공원(?)미타이나 거시기가 있당!

 
그곳에 조그만 야구장이 한3-4개 있어서 동네 사람들이 야구를 한다던지
 
 
낚시를 한다던지..근데 고기가 있남?..
 
 
아님 강아지랑 산책을 한다든지...주말엔 여기서 고기구어먹두만..젠장..갈비먹고 시포!
하여튼 그런 동네다...
 
 
그럼 이번 계약의 스펙을 말씀드리자면
야칭 6만5천엔
시키킹 1개월분
레이킹 1개월분
보험료(2년)1만5천엔
그리고 젠장 아까운 부동산 중계 수수료 1개월분의 야칭...젠장 젠장
미니미니는 50%데 이 동네엔 좋은 물건이 없어서리
동네 부동산을 이용하다보니.... 젠장 깍을수 있었는데...만만치 않은 부동사 젊은이!..
그리고 잘아시다시피
다음달 야칭 선불..
그리고 약간의 세금
...
토탈 30만2천80엔데 고자이마수..
 
이곳 보다 싼 곳도 많다..물론 이 동네에는 없지만...
하지만 90프로 만족한다.
일단 집이 깨끗하고..헤헤 리프트도 있고
넓이도 딱 좋은듯하고
밑에층 5자
위 3자
역에서 2분..진짜 걸어서 2분..
그러나 역에 딱붙어있는것은 아니라 시끄럽지 않음
조용하고 쾌적한 동네
넘 조용해...!
....
 
그러나 10프로 부족한것들도 있삼.
배란다가 없다..젠장 빨래는?...ㅜ,.ㅜ
그리고 붙박이장이 없다!
주인이 까다로워 보인다!.
보증문제로 넘 시달렸다...아~ 서러운 외국인 노동자..
하여간 이래 저래 드뎌 독립을 하게 되었다.
 
기쁘기도 하고 이제 부터가 진짜 일본 생활이다라는 긴장감도 들고...그나저나 가불받은 40만엔..언제 다 갚으려나..헉
빅쿠카메라에서 인터넷 젤싼넘 야후 뭐시기 신청하고...4월6일날 설치 가능하다는
 얼빵없는 소리에 놀라긴 했지만서리..한2주 정도아닌가 ?
이벤트로 3개월 무선랜 무료로 쓰게 되었고...
 
가스....수도 전화번호 받았으니까 3일전에 신청하면 되고..
아 머리아포~~
 
계약은 일요일..이사는 담주 수요일..
이번 겐바도 이번달까지이고 ..
새기분으로 새출발 하자!!
 

by 각춤의대가 | 2007/03/14 19:29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오늘은 너무 즐거웠단다..

                                    
 드뎌 이넘들이 왔다!!..
 

 

진명이랑..고멩....여전들 하시더만...시부야에서 서로 만나기 위해 사방팔방 뛰어다닌후에야 겨우 만났다눈..ㅋㅋ

 
                                         고멩...이랑..시부야 도쿄프라자 앞에서................
                                        주말...얼마만의 외출이던가...슬프도다!....
이런 금쪽같은 주말은 남자들과 보내야하는 나의 처지...
 
 
 
허여튼 명호까지 합세해서 우리 아저씨4명은 잔업의 대가님이  강추하는 한국식당을 찾아 긴자로 향했다
 
                                         
 
 긴자에 있는 전통 가부키 극장앞에서....
 
 
 
마치 관광객처럼...사진을 찍어대며......
 
 
 
 
 
 
소주와 부대찌개에 마치 한국인양..한국어로 주문하면서
소주 몇잔을 걸친후
2차를 위하여
또다시 시부야로 햘하는길...
 
 
핸펀에 연락처를 저장하기 여념이 없는 우리 동상들...
 
하여튼 시부야의  2차 맥주집에 도착!
 
 
 
이렇게 나의 금쪽 같은일요일을 보냈다.. 
 
 

by 각춤의대가 | 2007/03/04 23:44 | 트랙백

오랫만에 아카데미친구들을 만나다.

 ....토요일 잔업을 끝내고 지훈이네 집에 놀러 갔다...
 오랫만에 친구들을 봐서 넘 반가웠다눈...^^
 
다들 여전하시구만...ㅋ

영래...
ㅋㅋㅋ..
이래서 먼저 자면 안되는거야!...스트레스 싸일때마다 두고 두고 볼란당..ㅋㅋㅋ
 
 
겐상..나름 많이 수척 해졌구려...허나 뱃살만은 여전하시구만요.
31살 축하한다는 현영...
나랑 현영이랑 겐상..우리세명의 나이를 합치면
헉...93살!!
 
카탈리스트랑 수경이랑은 여전히 초딩 커플 같다눙...
마지막으로 나랑 한방을 쓰고 있는 곰의 포즈!
 

그리고 포효하는 다른 곰!
 
모두들 일본에서 잘지내는것 같아보였음...
앞으로도 자주 자주 보자고드라고!
 

by 각춤의대가 | 2007/02/11 22:08 | ★일상다반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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